복면 쓰고 사다리 올라…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선박 나포
2026. 4. 2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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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쓰고 사다리 올라…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선박 나포
이란 국영 프레스TV가 22일(현지 시간) 혁명수비대 군인들이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파나마 선적의 'MSC프란체스카'호를 나포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복면을 쓰고 무장한 이란 군인들이 배 외벽의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모습.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트루스소셜에 "미 해군의 승인 없이 어떤 배도 (호르무즈 해협에) 입항하거나 출항할 수 없다"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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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프레스TV가 22일(현지 시간) 혁명수비대 군인들이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파나마 선적의 ‘MSC프란체스카’호를 나포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복면을 쓰고 무장한 이란 군인들이 배 외벽의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모습.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트루스소셜에 “미 해군의 승인 없이 어떤 배도 (호르무즈 해협에) 입항하거나 출항할 수 없다”고 위협했다.
프레스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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