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For Sale!”…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 절대 매각 없다 선언→“어떤 상황에서도 이적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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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절대 매각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스포르팅 CP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이러한 활약 속에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매체는 "브루노는 현재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가족 역시 안정적으로 정착한 상태다. 브루노의 계약은 2027년까지 유효하며, 구단은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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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절대 매각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스포르팅 CP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이후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몇 시즌 동안 보여준 영향력만 놓고 보면 ‘최고의 영입’이라는 평가도 과하지 않을 정도다.
팀이 어려운 시기에도 묵묵히 중심을 잡았고, 올시즌 초에는 맨유 통산 300경기 출전과 100득점이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창의적인 플레이와 왕성한 활동량, 강한 투지를 바탕으로 팀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리더십까지 겸비하며 라커룸에서도 중요한 존재다.
그는 맨유에서 지금까지 322경기에서 106골 102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공격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에도 30경기에서 8골17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제는 ‘맨유 레전드’라는 호칭이 전혀 과하지 않은 흐름이다.

이러한 활약 속에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수뇌부는 브루노에게 이번 여름 어떤 상황에서도 이적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시즌 내내 이어진 혼란 속에서도 브루노는 팀의 중심을 지켜낸 핵심 자원이었고, 특히 리그 18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한 선수 본인의 의지도 잔류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매체는 “브루노는 현재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가족 역시 안정적으로 정착한 상태다. 브루노의 계약은 2027년까지 유효하며, 구단은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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