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유비, 더 어려진 청순 비주얼 '발리 소녀'[스한★그램]

김도아 기자 2026. 4. 2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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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 더 어려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23일 SNS에 "헤메는 셀프"라며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과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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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 더 어려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23일 SNS에 "헤메는 셀프"라며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과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유비 SNS

양갈래로 묶은 머리에 꽃을 달아 귀여움을 더했다. 

또 홀터넥 톱에 긴 스커트, 허리에 두른 주황색 리본으로 유니크한 휴양지 룩을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도 자랑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펜트하우스3'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에 출연한 그는 1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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