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법과 원칙? 강백신 검사,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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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국회 '윤석열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 국정조사' 청문회에 한상진 뉴스타파 기자, 봉지욱 전 뉴스타파 기자가 등장했습니다.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관련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 사건을 통해 드러난 윤석열 검찰의 불법·조작 행태를 낱낱이 고발했습니다.
오늘 밤 9시 주간 뉴스타파에서는 국정조사 참고인으로 출석했던 한상진 기자, 검찰의 문제를 근거리에서 관찰하고 분석해 온 조성식 전문위원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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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국회 '윤석열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 국정조사' 청문회에 한상진 뉴스타파 기자, 봉지욱 전 뉴스타파 기자가 등장했습니다.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관련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 사건을 통해 드러난 윤석열 검찰의 불법·조작 행태를 낱낱이 고발했습니다.
같은 날 이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강백신 검사도 청문회 자리에 나왔습니다. 그는 두 기자가 제시하는 명백한 불법·조작 사실들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출세를 바라지 않은 공무원이고,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이 무색하도록, 이날 청문회에서는 이미 법정을 통해 확인된 검찰의 불법적 수사·기소 관행이 여러 증인의 입을 통해 속속 재확인됐습니다.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벌어진 검찰 폭주의 끝에는 오로지 '정적 제거'라는 목표 하나가 있었습니다.
오늘 밤 9시 주간 뉴스타파에서는 국정조사 참고인으로 출석했던 한상진 기자, 검찰의 문제를 근거리에서 관찰하고 분석해 온 조성식 전문위원이 출연합니다. 국정조사의 뒷이야기, 한계, 그리고 권력에 의한 언론 탄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live/w1bET6i7o0Y
진행 연다혜
출연 한상진 조성식
제작 오대양 홍종윤
작가 고아라
편집 박서영
촬영 신영철
디자인 정동우 이도현
출판 임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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