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시험 합격자 1714명…로스쿨 제도 개선 권고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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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3일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총점 889.11점 이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격자 수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의견을 종합해 정해졌다.
전년도인 제14회 시험은 3336명 응시자 중 1744명이 합격했다.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는 로스쿨 제도 도입 15년을 맞아 법조인 선발·양성 제도 개선 권고안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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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3일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총점 889.11점 이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격자 수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의견을 종합해 정해졌다.
이번 시험에는 3757명이 출원해 3364명이 응시했으며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50.95%로 나타났다. 초시 합격률은 70.04%, 5년·5회 응시 기회를 소진한 응시자의 누적 합격률은 88.43%였다. 전년도인 제14회 시험은 3336명 응시자 중 1744명이 합격했다.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는 로스쿨 제도 도입 15년을 맞아 법조인 선발·양성 제도 개선 권고안을 채택했다.
경제·인구 구조 변화와 법률 수요, 신기술 도입 등을 고려해 제도를 재점검 하고 전문과목 교육 정상화를 전제로 선택과목 절대평가 도입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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