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BTS 진과 있을 때 분위기 파악 안 될 때도...이시언 통해 초심" [RE:뷰]

하수나 2026. 4. 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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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BTS 진과 있을 때 자신이 분위기 파악 안 될 때가 있다고 돌아보며 이시언과의 만남을 통해 초심을 찾게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선 한혜진이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템플스테이를 하러 간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과 있을 땐 그런 거 못 느끼나?"라는 한혜진의 질문에 기안84는 "시언이 형이랑 있을 때 이제 메타인지를 하는 거다. '아, 분위기 파악하자.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지' (생각이 든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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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안84가 BTS 진과 있을 때 자신이 분위기 파악 안 될 때가 있다고 돌아보며 이시언과의 만남을 통해 초심을 찾게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한혜진 온라인 채널에선 ‘백팔배하러 갔다가 천배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혜진이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템플스테이를 하러 간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그래도 이렇게 우리 1년에 2번씩 우리 성묘 지내러 가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요즘 강남이랑 자주 보는데 속으로 그 생각이 들더라. 좀 배신하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과 한혜진은 웃음을 터트렸고 이시언은 “기안아, 그런 생각 하지 마”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혜진은 “오빠가 제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기안84가 진과 함께)‘기안장’ 시작할 때부터 그렇게 질투를 해놓고서. 제주에서도 ‘석진이’ ‘석진이’ 그랬지 않나”라고 돌아봤다. 

이에 이시언은 “나도 석진이 안다”라며 “우리 석진이 잘 있지?”라고 기안84에게 진의 안부를 물었다. 잘 있다는 말에 이시언은 “같이 있으니까 어깨 많이 올라가던데 조심 좀 해”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저도 가끔씩 분위기 파악 안 될 때가 있더라”고 인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과 있을 땐 그런 거 못 느끼나?”라는 한혜진의 질문에 기안84는 “시언이 형이랑 있을 때 이제 메타인지를 하는 거다. ‘아, 분위기 파악하자.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지’ (생각이 든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영상에선 세 사람이 현덕사를 방문해 자신의 소원을 빌며 천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사진 = 한혜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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