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박성한, 또 쳤다…개막 후 21경기 연속 안타로 기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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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박성한이 프로야구 개막 후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을 '21경기'로 늘렸다.
이로써 박성한은 지난달 28일 KIA 타이거즈와 2026시즌 개막전부터 2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그는 21일 삼성전에서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쳐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김용희(당시 롯데 자이언츠)가 기록한 개막 후 최다 연속 안타 기록(18경기)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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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성한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yonhap/20260423203109925drii.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SSG 랜더스 박성한이 프로야구 개막 후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을 '21경기'로 늘렸다.
박성한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0-2로 뒤진 6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때렸다.
이로써 박성한은 지난달 28일 KIA 타이거즈와 2026시즌 개막전부터 2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그는 21일 삼성전에서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쳐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김용희(당시 롯데 자이언츠)가 기록한 개막 후 최다 연속 안타 기록(18경기)을 경신했다.
KBO리그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박종호(현대 유니콘스·삼성)가 작성한 39경기다.
박성한은 경기 전까지 타율 0.486(74타수 36안타)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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