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조재현 딸' 조혜정, 밝은 미소…'유미의 세포3' 촬영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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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유미의 세포들 진짜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혜정은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과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사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에서 조혜정은 유미를 동경하는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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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유미의 세포들 진짜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혜정은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특히 그는 특유의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현장을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집중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아요", "사람이 웃상이라 그런가 늘 기분이 좋아보여요", "과거가 아닌 현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대견합니다", "유미의 세포들 진짜 재밌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 조혜정은 지난 2014년 데뷔 후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조재현의 딸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아빠 조재현의 성범죄 의혹이 불거지면서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
한동안 공백기를 갖던 그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단역으로 잠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일부 비판 여론이 나오자 다시 한번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4년 만에 '유미의 세포3'으로 복귀에 도전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지난 2021년과 2022년에 방영한 '유미의 세포들'의 마지막 시즌이다.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과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사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에서 조혜정은 유미를 동경하는 보조작가 백나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티빙 '유미의 세포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 조혜정, 티빙 '유미의 세포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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