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얼굴에 또 반했다…"너무 멋져서 소리 질러" (미니 팔레트)

장우영 2026. 4. 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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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의 엔딩에 폭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아이유는 "4부면 3부에서 담벼락 키스신이 나왔고, 정식으로 진하게 한 키스는 아니었지만 그림이 너무 예뻤다. 반응은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4부 엔딩이 이안대군이 희주를 구하는 장면인데 저는 너무 멋있게 나와서 소리를 질렀다. 그 장면에서 반응이 확 좋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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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의 엔딩에 폭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21세기 프로젝트 ‘완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 배우 변우석, 이연, 유수빈이 출연했다. 이들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쌓인 끈끈한 케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출연진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라이브 무대부터 드라마 속 명장면 등에 대한 소회, 첫 인상 및 리딩 비화 등이 다채롭게 그려졌다.

유튜브 영상 캡처

‘21세기 대군부인’이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아이유는 “4부면 3부에서 담벼락 키스신이 나왔고, 정식으로 진하게 한 키스는 아니었지만 그림이 너무 예뻤다. 반응은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4부 엔딩이 이안대군이 희주를 구하는 장면인데 저는 너무 멋있게 나와서 소리를 질렀다. 그 장면에서 반응이 확 좋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유수빈은 “대본에서도 꽁냥꽁냥한 모습이 재밌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할 때 같다”고 공감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최고 시청률 11.1%(4회,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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