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첫사랑 아내, 고2 때 만나..다시 태어나면 다른 나라에서"[26학번 지원이요]

최진실 기자 2026. 4. 23. 1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첫사랑 아내에 대해 말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나이 차이가 스무 살이 넘네.. 동생 썸붕(?) 내러온 하지원 저격수 차태현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은 봄을 맞아 학교에서 '본관 놀이'를 하기 위해 친구 차태현을 초대했다.

하지원은 차태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동기, 선배들을 함께 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차태현이 첫사랑 아내에 대해 말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나이 차이가 스무 살이 넘네.. 동생 썸붕(?) 내러온 하지원 저격수 차태현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은 봄을 맞아 학교에서 '본관 놀이'를 하기 위해 친구 차태현을 초대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하지원은 차태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동기, 선배들을 함께 불렀다. 이 자리에서 하지원의 친구들은 차태현에게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한 학생이 "술 마실 때 어떤 얘기를 했냐"고 묻자 차태현은 "여자 얘기?"라 답했다. 이어 "지금 아내 분 이야기냐"는 질문이 나오자 하지원 역시 "오빠 첫사랑이지 않냐"고 거들었다.

차태현은 아내에 대해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났다"며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말아라. 그런 생각은 버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사랑 관련 이야기가 이어진 가운데, 한 학생은 차태현에게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되냐"고 걱정했고, 차태현은 "서로 안다"며 "다시 태어나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기로 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한편 차태현은 지난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1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