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스하키, 에스토니아 상대로 19년 만의 서울 평가전

서장원 기자 2026. 4. 23.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김우재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치른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서울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2007년 4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07 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2 그룹 B 대회 이후 19년 만이다.

대표팀은 19년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반드시 승전고를 울린다는 각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 처음…25일 목동 아이스링크서 대결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에서 평가전을 치른다.(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김우재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29일 중국 선전에서 개막하는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B(세계선수권 3부리그)를 대비한 마지막 실전 테스트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서울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2007년 4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07 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2 그룹 B 대회 이후 19년 만이다.

대표팀은 19년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반드시 승전고를 울린다는 각오다.

지난 13일 진천에서 소집돼 전력 담금질에 돌입한 대표팀은 18일과 19일 일본 대표팀을 상대로 치른 두 차례 친선 경기에서 드러난 허실을 보완, 짜임새 있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선수권을 앞둔 팀 사기를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스토니아전에는 소속팀의 플레이오프 일정 탓에 합류가 지체되고 있는 이총민과 이승재를 제외한 전원이 출전한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