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절친' 박경혜, '나혼산' 곰팡이 원룸 상태…바닥 가득 쓰레기에 "한숨 푹"

이수민 2026. 4. 23.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다시 한 번 충격적인 자취방 내부 상태를 공개했다.

특히, 박경혜가 공개한 집 청결 상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때 '믿기 힘든 풍경'이라는 자막에 함께 송출됐다박경혜는 충격적인 집 상태에 한숨을 쉬어 유쾌함을 더했다.

앞서 박경혜는 지난 17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현실 자취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수민 기자]

박경혜 / 사진 = 박경혜 유튜브 채널

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다시 한 번 충격적인 자취방 내부 상태를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작지만 소중한 내 공간! 좁은 공간 최대한 넓게 쓰기 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경혜는 6평 원룸 인테리어에 나섰다.

그는 새로 구매한 벙커형 2층 침대를 소개하며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 공간이 생기면 2층 침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에 첫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활용 공간이 좁다보니침대를 위로 올리고 아래 공간을 활용하고자 열심히 알아봤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박경혜는 유튜브 채널 담당 PD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했다. 침대 꾸미기를 마친 그는 2층으로 올라가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진짜 아늑하다"며 "근데 기지개를 펼 순 없다. 기지개를 켜면 천장이 뚫릴 수도 있다"고 말하며 몸을 한껏 구겨 웃음을 안겼다.

/ 사진 = 박경혜 유튜브 채널

특히, 박경혜가 공개한 집 청결 상태가 눈길을 끌었다. 촬영장에서 퇴근한 그는 "집 상태를 조심스럽게 공개하려고 한다"며 쓰레기와 옷가지가 널부러진 어수선한 환경을 공개했다. 이때 '믿기 힘든 풍경'이라는 자막에 함께 송출됐다박경혜는 충격적인 집 상태에 한숨을 쉬어 유쾌함을 더했다.

앞서 박경혜는 지난 17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현실 자취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 당시 그는 집 곳곳에 녹과 곰팡이 흔적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관리만 잘해주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진심이 닿다", "간 떨어지는 동거", "무빙"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박경혜는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의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도 자주 출연하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