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장성규 SNS에 공개된 근황…살 오른 모습에 샛노란 머리 '행복'[스한★그램]

김도아 기자 2026. 4. 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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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살이 올라 더 건강해 보이는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SNS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란 글과 함께 테니스 모임에서 용준형, 현아 부부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성규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용준형, 현아와 한 명씩 포즈를 취했다.

용준형은 장성규가 올린 글 그대로 무릎에 멍이 들고 상처가 났는데도 밝은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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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가수 현아가 살이 올라 더 건강해 보이는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SNS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란 글과 함께 테니스 모임에서 용준형, 현아 부부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성규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용준형, 현아와 한 명씩 포즈를 취했다. 

ⓒ장성규 SNS

용준형은 장성규가 올린 글 그대로 무릎에 멍이 들고 상처가 났는데도 밝은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샛노란 색으로 머리를 탈색한 현아는 깡말랐던 활동기 모습보다 다소 살이 오른 통통한 얼굴과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뼈말라'에서 벗어나 더 건강하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현아, 용준형은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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