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5성급 호텔 생활 뒤늦은 후회.."방 6개, 매일 뷔페 먹어"('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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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수경이 5성급 호텔에서의 생활을 추억하며 아쉬워했다.
전수경은 5성급 호텔의 총지배인 남편과 결혼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신혼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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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전수경이 5성급 호텔에서의 생활을 추억하며 아쉬워했다.
전수경은 지난 22일 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지붕뚫고 하이킥을 넘어설 새로운 시트콤 조합’이라는 제목의 콘텐츠에 출연했다.
김영옥은 절친한 후배 임예진과 정보석, 전수경, 이규한과 함께 식사를 했다. 미슐랭 출신 셰프의 음식을 맛보던 정보석은 “수경 씨는 이런 요리 엄청 많이 먹어봤을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임예진도 “요즘도 호텔에 사냐?”라면서 궁금해했다.

전수경은 5성급 호텔의 총지배인 남편과 결혼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신혼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서 전수경은 “거기 나온 지는 오래 됐고, 남편 지금 대만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임예진은 “정말 부러웠다. 나도 호텔에 살고 싶다”라고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전수경은 당시 호텔 생활에 대해서 “그때만 해도 일식당,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도 있었고,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따로 있었다. 뷔페도 먹을 수 있었다. 한식도 많고”라며, “그게 이제 총지배인 가족한테 어떤 바우처처럼 나온다. 충분하게 나온다. 그러니까 매일 뷔페 가서 먹어도 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규한이 “그러면 호텔에서 방 하나를 주시는 거냐?”라며 궁금해하자 “호텔방 여섯 개 정도를 튼 곳”이라고 호텔 생활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수경은 “나올 때 조금 아쉬웠지만. 왜냐하면 저희 아이들이 마침 중학교 갈 때 거기를 간 거다. 딱 사춘기가 세게 왔을 때. 애들은 그게 행복한 줄 모르고 부끄러워서. 수영장도 실내복만 입고 내려가면 있고. 지금은 후회한다”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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