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1천원, 4회 양동 통맥축제 개막

김철원 2026. 4. 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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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양동 통맥축제가 오늘(23) 개막해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제 4회 양동 통맥축제가 오늘(23) 개막해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부담없이 생맥주를 천원에 즐길 수 있는 양동시장 통맥축제에는 통닭과 건어물, 홍어무침 등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하고 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와도 연계되는데 이병권 중기부 2차관이 축제현장을 들러 시장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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