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덜란드, 군수·수송·지원 분야 협력 강화 의향서(LOI)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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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송사령부가 네덜란드 합동지원사령부와 군수·수송 및 지원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23일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따르면 방현석 국군수송사령관은 전날 한국을 찾은 얀빌렘 마스 네덜란드 합동지원사령관과 만나 체결식을 갖고 군수분야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양국은 군수 지원과 의무 지원, 수송 및 훈련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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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송사령부가 네덜란드 합동지원사령부와 군수·수송 및 지원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양국은 군수 지원과 의무 지원, 수송 및 훈련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고위·실무급 교류 확대와 더불어 공동 훈련·연습도 진행할 방침이다. 대사관 관계자는 이번 의향서 체결과 관련 “2023년 12월 국빈 방문 당시 체결된 한-네덜란드 국방 협력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양국 간 국방 협력을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 사령관도 “네덜란드는 6.25 전쟁 당시 유엔 참전국이며 지금까지 변함없는 우리 국방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국제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국방 수송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안 기자 ea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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