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잘했다" 호평 들은 1세대 걸그룹 멤버, 자유부인 확정되자 "너무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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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가 출국을 앞두고 설레는 기분을 표출했다.
김이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렘♡ 아이들과 남편 없이 얼마 만에 해외로 떠나보는지ㅎㅎㅎ 나 너무 신나🥰😍🤣(쉿!)"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이지는 2024년 12월 '2024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보였다.
한편 김이지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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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가 출국을 앞두고 설레는 기분을 표출했다.
김이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렘♡ 아이들과 남편 없이 얼마 만에 해외로 떠나보는지ㅎㅎㅎ 나 너무 신나🥰😍🤣(쉿!)"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지가 메이크업을 한 채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김이지는 2024년 12월 '2024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보였다. 이날 멤버들과 '겟 업'(Get up), '우연'(우울한 우연), '킬러'(Killer)등 히트곡 메들리를 부른 김이지는 누리꾼들로부터 "김이지 관리 잘했다", "애 둘 있는 엄마 맞냐" 등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이지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1997년 베이비복스 리더로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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