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야, 피아노 좀 치네?…역대 최연소 카네기 홀 서는 4살 피아니스트 [현장영상]
최상철 2026. 4. 23. 16:30
피아노를 배운 지 불과 8개월 만에 역대 최연소로 미국 뉴욕 카네기 홀 무대에 서는 4살 천재 피아니스트가 화제입니다.
주인공인 마이클 기르기스는 찰스턴 국제 음악 대회를 비롯해 아메리칸 프로테제, 뉴욕 데뷔 어워즈 등 굵직한 국제 대회 최고상을 싹쓸이한 '음악 영재'입니다.
집중력의 한계로 하루 연습 시간이 30분 남짓에 불과한 마이클은 피아노가 좋은 이유에 대해 "열심히 노력해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이라는 4살 답지 않은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다가오는 5월과 7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릴 카네기 홀 무대에 오르는 마이클의 놀라운 피아노 실력과 유쾌한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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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기자 (id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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