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공군 일반병 입대자 올해 첫 전산 무작위 추첨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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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오늘 정부대전청사에서 올 하반기 입영할 공군 일반기술병 4천79명을 전산 추첨으로 공개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와 관련해 공군 일반병 전산 무작위 선발제도는 올해 처음 도입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역의무자가 병역을 이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도를 발전시켜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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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오늘 정부대전청사에서 올 하반기 입영할 공군 일반기술병 4천79명을 전산 추첨으로 공개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와 관련해 공군 일반병 전산 무작위 선발제도는 올해 처음 도입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역의무자가 병역을 이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도를 발전시켜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병무청은 선호도가 높은 공군 일반병 입대를 위해 불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스펙 경쟁을 벌이는 부작용을 차단하기 위해 추첨 선발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번 공개 선발은 외부 정보화 전문가가 선발 프로그램의 검증 결과를 설명하고, 참석자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된 3명이 추첨한 난수 초기 값을 전산시스템에 입력한 뒤, 입영 월별로 자동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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