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와 동률' 무라카미, 5G 연속 홈런… 화이트삭스 구단 최장 홈런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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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 최장 5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또한 오타니 쇼헤이가 세운 일본인 타자 최장 연속 홈런 기록 타이에 성공했다.
이는 화이트삭스 구단 역사상 최장 기록인 동시에, 종전 오타니 쇼헤이가 보유하고 있던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장 경기 연속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이다.
이는 일본인 타자 역대 최단 경기 기록이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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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 최장 5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또한 오타니 쇼헤이가 세운 일본인 타자 최장 연속 홈런 기록 타이에 성공했다.

무라카미는 2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카고화이트 삭스는 애리조나에 7-11로 패했다.
무라카미는 이날 7회초 애리조라 라이언 톰슨의 초구 90.8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비거리 137.4m 초대형 홈런을 터트렸다. 이는 올 시즌 화이트삭스의 최장거리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무라카미는 5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는 화이트삭스 구단 역사상 최장 기록인 동시에, 종전 오타니 쇼헤이가 보유하고 있던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장 경기 연속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이다.
기록 행진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무라카미는 이날 홈런으로 시즌 10호 고지를 밟으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단 24경기 만에 10홈런을 달성했다. 이는 일본인 타자 역대 최단 경기 기록이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메이저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역대 4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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