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장원영 나란히…“비주얼 합 미쳤다” 반응 폭발

김감미 기자 2026. 4. 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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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장원영. 연합뉴스 제공.

배우 박보검과 가수 장원영의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열린 성수동에서 열린 다이슨 코리아 팝업 스토어 행사에는 박보검과 장원영이 각각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투샷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눈길을 끌었다.

‘데일리패션뉴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박보검은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과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장원영은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비주얼 조합’으로 주목받으며 화제를 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주얼 합 미쳤다”, “둘 다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 “현실감 없는 조합”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보검. 연합뉴스 제공.

한편, 박보검은 전역 후 복귀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관식’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몽유도원도’에 출연을 확정하고 안평대군 역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또 다른 차기작 ‘칼: 고두막한의 검’에서는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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