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은 ‘우주도시’ 고흥우주천문과학관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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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고흥군이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우주천문과학관을 정상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만들기 체험까지 참여할 경우 체험 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므로 낮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충분한 여유를 두고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흥군 도양(녹동)읍에 소재한 우주천문과학관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정상 운영하지만, 6일부터 7일까지는 대체 휴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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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정상 개방...금성·목성 관측 등 체험행사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고흥군이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우주천문과학관을 정상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달 관측은 어렵지만,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밝은 금성과 세 번째로 밝은 목성이 서쪽 하늘에 위치해 행성 관측이 가능하다.
이 기간 천문과학관에서는 천체투영실 영상 시청과 천체관측 등 기본 프로그램 외에도 낮에 방문하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해시계, 별자리판, 삼구의 등 천문도구와 행성 모형, 누리호 모형, 새턴 로켓 모형 등 다양한 체험 재료를 선택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특히 같은 기간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고흥우주항공축제가 열려 방문객은 지역 내에서 더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은 우리나라 최대급의 800mm 반사 망원경과 돔 영상관을 보유하고 있어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관측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전시실에는 앙부일구 등 고천문 기기와 태양계체중계, 용오름 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계가 설치돼 있으며, 1943년 고흥 두원에 낙하한 운석 모형이 전시돼 있다. 3층 전망대에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만들기 체험까지 참여할 경우 체험 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므로 낮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충분한 여유를 두고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흥군 도양(녹동)읍에 소재한 우주천문과학관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정상 운영하지만, 6일부터 7일까지는 대체 휴무에 들어간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군청 관광정책실(061-830-669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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