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랄랄, 펜트하우스 월세 얼마길래…이미주 "집 바꾸자"에 즉답 수락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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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새롭게 이사한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22일 랄랄은 자신의 채널에 "어서 와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 (집공개, 손님 이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했다.
이날 랄랄은 최근 이사한 펜트하우스에 가수 이미주를 초대해 집안 곳곳을 선보였다.
더불어 이미주의 집 교체 요청에 랄랄은 "바꾸자. 사실 우리 집은 월세다. 너희 집이 더 비쌀 것 같다"며 재치 있는 한마디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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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새롭게 이사한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22일 랄랄은 자신의 채널에 "어서 와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 (집공개, 손님 이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했다. 이날 랄랄은 최근 이사한 펜트하우스에 가수 이미주를 초대해 집안 곳곳을 선보였다.

집에 들어온 이미주는 먼저 1층 화장실을 구경했다. 고급스러운 거울과 화려한 조명을 본 그는 "화장실이 너무 좋다. 이 집은 내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랄랄은 "너 여기서 진짜 예쁘게 나온다. 네가 이곳에 더 잘 어울린다. 역시 연예인"이라며 공감을 보였다. 더불어 이미주의 집 교체 요청에 랄랄은 "바꾸자. 사실 우리 집은 월세다. 너희 집이 더 비쌀 것 같다"며 재치 있는 한마디를 보탰다.

이후 랄랄은 거실과 딸 서빈이의 놀이터를 소개했다. 넓은 놀이터에 놀란 이미주는 "여기가 어린이집이다. 서빈이 진짜 부럽다"며 전자레인지 장난감을 만졌다. 해당 장난감은 실제로 조리 가능한 전자레인지였고 이를 확인한 이미주는 "나중에 아기 낳으면 이거 주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랄랄은 침실을 공개했다. 통창 너머로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에 이미주는 감탄을 터뜨렸다. 이미주는 "(도시가) 다 보인다. 미쳤다"며 "언니는 이런 집에 산다는 게 믿어지냐"고 물었다. 랄랄은 "전혀 믿어지지 않아서 매일 밤 악몽을 꾼다"며 능청스럽게 농담을 던졌다.
랄랄은 1992년생으로, 약 19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그는 부캐릭터를 활용한 상황극과 현실 공감형 콘텐츠로 주목받았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SBS '강심장 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추가로 랄랄은 2024년 2월 개인 계정에 "나도 믿기지 않는다"고 글을 남기며 임신과 결혼 사실을 동시에 고백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7월 21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출산 사실을 전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랄랄, 채널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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