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당직 도입' 공무원들에 700만 원…인사처, 특별성과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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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1949년 도입된 국가공무원 당직 제도를 76년 만에 개편한 공무원 등을 '특별성과 우수사례'로 선정해 포상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소실된 업무자료 500만 건을 복구한 김병원 사무관 등 2명, 국가공무원 통합채용플랫폼을 구축한 안우석 주무관 등 3명에게도 각각 5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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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1949년 도입된 국가공무원 당직 제도를 76년 만에 개편한 공무원 등을 '특별성과 우수사례'로 선정해 포상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복무과 최원경 서기관 등 3명은 재택·통합당직 확대 및 인공지능(AI) 당직 민원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근무의 효율성을 개선했다는 평가에 따라 포상금 7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적극행정과 박현준 사무관 등 4명은 적극행정의 걸림돌로 꼽힌 감사·수사·소송 부담을 완화하는 제도를 마련한 공로로 1,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소실된 업무자료 500만 건을 복구한 김병원 사무관 등 2명, 국가공무원 통합채용플랫폼을 구축한 안우석 주무관 등 3명에게도 각각 5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졌습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인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예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press.park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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