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다음주 명단 발표…국내파 위주 15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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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만날 '개최국' 멕시코가 오는 27일 월드컵 1차 명단을 발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폭스스포츠 멕시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27일 15인으로 구성된 국내파 위주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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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만날 '개최국' 멕시코가 오는 27일 월드컵 1차 명단을 발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폭스스포츠 멕시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27일 15인으로 구성된 국내파 위주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5월 6일 소집될 이번 멕시코 대표팀은 멕시코 리그 '리가 MX' 소속의 '국내파' 선수로 구성된다.
'폭스스포츠 멕시코'는 "이들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함께 합숙하며 조직력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멕시코는 국내파 선수의 비중 및 영향력이 큰 팀이다.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크루즈 아줄 소속으로 손흥민을 상대했던 에릭 리라를 포함해 알렉시스 베가, 헤수스 가야르도 등 한국전서 주전으로 뛸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이번 소집에 대거 응할 예정이다.
'폭스스포츠 멕시코'는 키프로스 무대에서 뛰는 해외파 골키퍼인 기예르모 오초아(AEL리마솔)도 이번 소집에 함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파 선수들과의 장기 합숙으로 조직력 틀을 다진 멕시코는 이후 유럽파까지 포함된 최종 명단을 5월 확정하고 5월 23일 가나, 5월 30일 호주, 6월 5일 세르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
이후 멕시코는 6월 12일 남아공을 상대로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갖고 19일 오전 10시 한국전에 임한다.
한편 한국은 5월 16일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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