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장윤정, 공복에 ‘이것’ 먹었더니…“염증 잡고 부기 빠져”

이보현 2026. 4. 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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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46)이 건강한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장윤정은 "애들 학교 보내고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자 해서 하는 게 공복에 올리브유 섭취다. 꽤 오래 됐다"라며 요즘은 간편한 캡슐 올리브유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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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헬스] 장윤정, 애주가인데 늘씬한 비결
장윤정은 "애주가라 몸 속 염증 수치가 걱정된다"며 올리브유를 섭취했다. 사진=장윤정 유튜브 채널 캡처

가수 장윤정(46)이 건강한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장윤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아침 일찍 메이크업숍을 찾았다가 평소 루틴을 들려줬다. 장윤정은 "애들 학교 보내고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자 해서 하는 게 공복에 올리브유 섭취다. 꽤 오래 됐다"라며 요즘은 간편한 캡슐 올리브유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올리브유를 먹는 이유로 "제가 애주가라 몸속 염증 수치가 항상 걱정된다. 올리브유 효능이 몸 속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 걱정을 덜어준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다이어트 하는 분들도 올리브유 많이 시도하는데, 확실히 공복에 먹으면 배고픈 생각이 덜해진다. 순환에 좋아서 그런지 제가 원래 아침에 엄청 부었는데, 부기도 확실히 덜해졌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다"라며 "피부도 좋아지고 밝아진 느낌이다. 남편 도경완 씨가 '원래 얼룩소 같았는데 톤이 정리됐다'고 하더라"며 직접 체감한 올리브 효능을 설명했다. 아침 공복에 올리뷰유 한 스푼이 좋은 점을 살펴본다.

염증 완화

올리브유, 특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폴리페놀과 올레산이 많아 항염 효과로 몸속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를 매일 섭취한 사람들이 혈액 속 염증 수치, 즉 몸이 부어오르거나 아픈 원인 물질이 눈에 띄게 낮아진 것이 연구에서 나타났다. 특히, 장윤정처럼 술자리가 잦은 사람에게 간편한 건강 관리 방법으로 적합하다.

장윤정은 아침에 올리브유를 먹으면서 덜 붓고 몸이 가벼워졌다고 했다. 사진=장윤정 유튜브 채널 캡처

다이어트 효과

공복 올리브유 한 스푼은 배고픔을 오래 참게 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서 올리브유를 먹은 그룹이 다른 기름보다 훨씬 배부르다고 느꼈다. 따라서 올리브유를 먹으면 식사량이 줄어 가벼운 몸을 유지하기가 쉽다. 장윤정의 "덜 붓고 몸이 가벼워졌다"는 체감과 일맥상통한다. 다만 올리브유는 칼로리가 높은 기름이라,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피부 개선

올리브유 속 항산화 성분이 피부를 속부터 맑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 방지와 수분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장윤정처럼 피부가 밝아지는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항염 성분으로 몸속 염증이 완화되는 것 역시 피부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공복에 올리브유를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올리브유 섭취 팁

올리브유는 아침 공복에 먹는 것이 흡수율이 높아 가장 추천되는 방법이다. 위가 비어 있을 때 섭취하면 지방과 항산화 성분이 장까지 잘 전달되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하루 1~2스푼(약 10~20ml)을 미지근한 물 한 잔과 함께 마시거나, 레몬즙을 조금 섞어 먹으면 맛도 부담스럽지 않다.

액상 올리브유와 캡슐 올리브유는 성분, 흡수에서 큰 차이는 없으니 취향대로 선택하면 된다. 액상은 샐러드 드레싱으로 식사와 함께 활용하기 좋고 신선한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캡슐형은 냄새와 맛 없이 먹을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한 점이 장점이다.

이보현 기자 (together@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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