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호텔 총지배인 재혼’ 6개 방 트고 산 여배우, 지금은 나왔다 “남편 대만에, 각집살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수경이 과거 힐튼 호텔 살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임예진은 전수경에게 "요즘도 힐튼호텔에 살아요?"라고 물었다.
앞서 전수경은 힐튼호텔서 몇 년 간 살았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전수경은 "나온 지 좀 오래 됐다. 지금은 남편이 대만에 있다"라며 힐튼 호텔 총 지배인 출신 남편을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전수경이 과거 힐튼 호텔 살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김영옥' 채널에는 '성공한 부잣집 자식들 근황 대공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드라마 '부잣집 아들' 출연진이 게스트로 찾아왔다.
이날 임예진은 전수경에게 "요즘도 힐튼호텔에 살아요?"라고 물었다. 앞서 전수경은 힐튼호텔서 몇 년 간 살았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전수경은 "나온 지 좀 오래 됐다. 지금은 남편이 대만에 있다"라며 힐튼 호텔 총 지배인 출신 남편을 언급했다. 임예진은 "너무 부러웠어요. 나도 호텔에 살고 싶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전수경은 "그때만 해도 호텔 안에 뷔페도 먹을 수 있고 한식, 프렌치, 이탈리아 다양한 식당이 있었다. 총 지배인 가족들에게 바우처럼 한 달에 먹을 수 있는 그런 게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방 하나를 주시는 거냐"라는 물음에는 "호텔 방 6개 정도를 튼 사이즈의 방을 제공해준다. 나올 때 좀 아쉬웠다. 우리 애들이 딱 중학교 갈 때, 사춘기 올 때 호텔에 갔다. 애들은 부끄러워서 수영장도 못 가고 그랬다.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전수경은 한 예능서 미국인 남편과 3년째 떨어져 사는 중이라 했다. 전수경은 “대만 타이중 호텔에서 총지배인으로 있다"라며 "주말 부부 아니고 몇 달 부부다. 대만에서 거의 3년째 살고 있다. 사실 은퇴할 나이긴 한데 그래도 에릭이 총지배인 일을 잘하나 보다. 또 연장계약을 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박수홍♥김다예 어린 딸, 광고업계 녹일 만해…인형 비주얼 자랑 “짤랐재이”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강호동에 166억 주고 빌딩 산 MC몽, 손해 보고 152억에 매각…새 주인 노홍철
- 김희애 숏컷 감행 시크해졌다, 파격 변신에도 우아
- “언니랑 드세요” 아이유, 불화설 돌았던 이효리♥이상순과 여전히 애틋
- 아이유, 새 모이만큼 식사? “배에서 소리 나도 모르는 척” 부탁 (유인라디오)
- 현빈♥손예진, 만3세 아들이 찍어준 부부 투샷‥“예술 작품” 고슴도치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