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황금 세대 출격'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오는 5월 4일 진천선수촌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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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2026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23일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5월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할 남자배구 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총 14명의 선수는 진천에서 호흡을 맞춘 뒤 오는 5월 25~31일 중국 닝보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대표팀 선발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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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2026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23일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5월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할 남자배구 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총 14명의 선수는 진천에서 호흡을 맞춘 뒤 오는 5월 25~31일 중국 닝보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대표팀 선발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세터에는 리그 최고 연봉을 수령하는 황택의(KB 손해보험)와 신예 김관우(대한항공)가 이름을 올렸고, 아웃사이드 히터는 정한용, 임재영(이상 대한항공), 임성진(KB손해보험), 이우진(삼성화재)이 나선다. 아포짓 스파이커에는 임동혁(대한항공)과 차지환(OK저축은행)이 선발됐다.
미들블로커에는 이상현(우리카드), 차영석(KB손해보험), 최준혁(대한항공), 박창성(OK저축은행)이 출격하며 리베로에는 장지원(KB손해보험)과 김영준(우리카드)이 발탁됐다.
허수봉, 박경민 등 현대캐피탈 선수들은 오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일정으로 오는 6월 합류한다.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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