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5월 7일 'AI 시대, B2B 성장 공식' 주제 컨퍼런스

주원규 2026. 4. 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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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AI시대, 새롭게 세우는 B2B 성장 공식'을 주제로 'RE:BUILD 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파이팩토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들이 AI 도입 현황과 현장의 한계를 짚어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시대에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B2B 성장 공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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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공

[파이낸셜뉴스]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AI시대, 새롭게 세우는 B2B 성장 공식'을 주제로 'RE:BUILD 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5월 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파이팩토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들이 AI 도입 현황과 현장의 한계를 짚어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시대에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B2B 성장 공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리멤버 'RE:BUILD 26' 컨퍼런스는 AI가 바꾼 거시적 비즈니스 환경을 조망하고, B2B 비즈니스의 변화 방향을 다룰 예정이다. 연사진으로는 김경훈 오픈AI코리아 총괄 대표, 김성하 한국오라클 대표, 지용구 더존비즈온 대표 등이 나선다.

아울러 AI 시대 전략의 공백을 메우고 B2B 매출 조직이 준비해야 할 실무 전략이 공개된다. 현장에서 B2B 성장 실전 사례를 공개해 실제 타겟팅부터 매출 전환까지 이끌어낸 현업의 경험과 비전을 제시한다.

발표 세션 외에도 현장에서는 계정기반 마케팅(ABM)·잠재고객 발굴·옴니채널 솔루션 담당자와 기업 환경에 맞는 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맞춤 상담 공간이 운영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B2B 업계 실무진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송기홍 리멤버 사업부문 대표는 "AI는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도구를 넘어, 방대한 비즈니스 데이터 속에서 성장의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핵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막연한 담론이 아닌, 데이터와 사례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B2B 매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명확한 해답을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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