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구글 클라우드와 ‘의료 AI 혁신’ 실무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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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은 22일 본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스마트 병원의 시작, Gemini와 함께하는 의료 AI 혁신' 교육을 개최했다.
김우진 강원대병원 통합정보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과 병원 행정 업무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임직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최신 IT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직원들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해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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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원 환경 조성”

강원대병원은 22일 본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스마트 병원의 시작, Gemini와 함께하는 의료 AI 혁신’ 교육을 개최했다.
병원 파트너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함께 마련한 이번 교육은 ‘AI, 병원의 일상이 되다‘를 부제로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병원 전 임직원들에게 최신 글로벌 의료 AI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 AI 기반의 업무 효율화 및 도입 전략도 모색했다.
교육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진호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GOOGLE CLOUD KOREA) 상무가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의료 AI 트렌드와 Gemini 혁신 사례‘를 주제로 최신 헬스케어 생태계 변화와 혁신 기술을 공유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방정규 골든플래닛(GOLDEN PLANET) 팀장이 ‘병원 맞춤형 Gemini 데모 및 Agent 시연’을 진행하며, 강원대병원 전용으로 설계된 실무형 AI 에이전트를 직접 선보였다.
김우진 강원대병원 통합정보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과 병원 행정 업무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임직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최신 IT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직원들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해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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