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북클럽' 16기 모집…오픈 1시간 만에 1만명 돌파

김기훈 2026. 4. 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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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민음사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민음북클럽' 신규회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www.minumsa.com)를 통해 신청받은 결과 1시간 만에 1만명이 가입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민음사는 전했다.

민음북클럽은 민음사가 단행본 출판사 최초로 운영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1년 회원제로 운영된다.

또 북클럽 회원만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3권과 독서 생활을 돕는 다양한 굿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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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북클럽 회원 제공 굿즈 [민음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출판사 민음사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민음북클럽' 신규회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www.minumsa.com)를 통해 신청받은 결과 1시간 만에 1만명이 가입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민음사는 전했다.

민음북클럽은 민음사가 단행본 출판사 최초로 운영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1년 회원제로 운영된다. 2011년부터 시작해 누적 회원 11만명을 넘어섰다.

연회비 5만원을 내면 세계문학전집, 세계시인선, 오늘의젊은작가 시리즈, 쏜살문고, 인문잡지 '한편' 등을 포함한 총 714권의 도서 중 3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 북클럽 회원만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3권과 독서 생활을 돕는 다양한 굿즈도 제공한다. 올해는 민음사 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이어리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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