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13남매 맏언니'에서 이제는 엄마로…D라인 만삭 드레스 공개[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4. 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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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남보라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화보 촬영을 위한 드레스 피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다양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챠르르르 떨어지는 쉬폰부터 풍성 샤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다 너무 예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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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남보라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화보 촬영을 위한 드레스 피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다양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먼저 남보라는 섬세한 주름 장식이 돋보이는 긴 소매의 샤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드럽게 퍼지는 치마 라인이 만삭의 배를 감싸며 우아함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실크 드레스를 선택해 깔끔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남보라 SNS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챠르르르 떨어지는 쉬폰부터 풍성 샤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다 너무 예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아이의 태명을 부르며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글을 덧붙여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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