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김민경 공천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김민경 후보를 최종 공천하며 본선 경쟁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아산탕정에서 20년간 거주하며 지역기반을 다져온 인물로, 보육·교육 분야에서 활동해온 작가이자 정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다.
김 후보는 공천 확정 소감에서 "책임감과 헌신으로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며 "정치는 시민의 결핍을 채우고 갈등을 해결하는 역할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아산탕정에서 20년간 거주하며 지역기반을 다져온 인물로, 보육·교육 분야에서 활동해온 작가이자 정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다.
당내 ‘맘(Mom)편한 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아 관련 정책을 다뤄왔으며, 민주산악회 교육복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후보는 공천 확정 소감에서 “책임감과 헌신으로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며 “정치는 시민의 결핍을 채우고 갈등을 해결하는 역할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핵심비전으로는 ‘세대공존 미래도시 아산’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세대 간 교류를 위한 ‘세대이음 선생님’ 프로그램, ‘곡교천 마을전철’ 구축, 신혼부부 주거지원을 위한 공공주택 기준 마련 등이 포함됐다.
김 후보는 “아산은 가족의 뿌리를 내린 삶의 터전”이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변화와 세대교체를 바라는 시민의 뜻”이라며 본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장찬우 기자(jncom15@gmail.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훈 노동장관 "화물기사는 노동자...직접고용할 수 있지 않나"
- 국힘 최고위에서 "간첩이 넘쳐난다. 대한민국 위태롭다"
- 국민의힘 지지도 15% 최저치…민주당과 3배 이상 격차
- 군함에도 자기 이름 넣고 싶던 트럼프, 이번엔 실패? 미 전쟁부, 트럼프 측근 해군장관 해임
- 사면초가 장동혁 "해당행위 강력 조치…후보자도 즉시 교체" 엄포
- 유증기 가득했던 안전공업의 노동자들이 다른 일자리 찾을 수 있었다면
-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 기각…'무소속' 결단하나
- 트럼프 "이란군 전멸", 정보기관은 "수천 발 미사일 건재"…뒤죽박죽 미국, 무기고마저 비어간다
- 지지율 급락한 트럼프, 휴전 연장으로 '시간 벌기'… 이란 압박해 협상 개시 가능할까
- 23명 죽었는데 11년 감형한 아리셀 항소심…재판부, 항의 나오자 '감치' 언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