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춤의 향연 '강릉 ING 국제무용 페스티벌'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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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실용무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이집트와 일본, 중국, 멕시코, 미국과 스페인 등 22개국 500여 명의 정상급 무용수와 마스터가 한자리에 모여 솜씨를 겨루게 된다.
페스티벌에서는 각국을 대표하는 민속무용부터 현대적인 실용무용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국제 갈라쇼 및 경연대회가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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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ING 국제무용 페스티벌 포스터 [주최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yonhap/20260423140641543bfca.jpg)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제7회 강릉 ING 국제무용 페스티벌'이 24∼26일 강릉 신라모노그램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글로벌실용무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이집트와 일본, 중국, 멕시코, 미국과 스페인 등 22개국 500여 명의 정상급 무용수와 마스터가 한자리에 모여 솜씨를 겨루게 된다.
페스티벌에서는 각국을 대표하는 민속무용부터 현대적인 실용무용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국제 갈라쇼 및 경연대회가 펼쳐지게 된다.
압도적인 규모의 갈라쇼는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글로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릉을 중심으로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관광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는 24일 슈퍼스타즈 메인 갈라쇼, 25일 라이징 스타쇼와 스타 레드카펫 행진 및 댄스 DJ 파티, 26일 벨리댄스와 K-팝, 세계무용 등을 겨루는 국제무용대회가 진행된다.
모든 일정 무료 관람할 수 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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