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기획방송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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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팀이 한국기자협회가 시상하는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 보도 부문과 기획보도 방송 부문상을 동시 수상했습니다.
KBS 김지선·임현식 기자는 <시사기획 창> '아들의 첫 출근'로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방송 부문,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기자는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연속 보도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각각 수상했습니다. 시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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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팀이 한국기자협회가 시상하는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 보도 부문과 기획보도 방송 부문상을 동시 수상했습니다.
KBS 김지선·임현식 기자는 <시사기획 창> '아들의 첫 출근'로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방송 부문,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기자는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연속 보도로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각각 수상했습니다.
지역 취재보도부문 수상작인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연속 보도는 제주지방법원 모 부장판사가 선고한 판결문 600여 건을 전수 분석해 늑장 송달 실태를 고발하고, 법원의 제 식구 감싸기와 대안 등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한 KBS <시사기획 창> '아들의 첫 출근'은 2년 전 종이를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던 19살 박정현 씨가 돌연 쓰러져 숨진 사건에 대해 정부 조사의 허점을 파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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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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