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어린이집 18곳 영·유아 및 교직원 300여 명 참여 춘천베어스호텔 일대 정화 활동 및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들이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18개소 영·유아 250여 명과 교직원 50여 명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자연아 사랑해’ 합창과 친환경 피켓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18개소 영·유아 250여 명과 교직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연합회는 매년 환경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의 생태 감수성 함양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버리지 않는 교육’ 실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송향숙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며 “일상 속 환경 보호가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아이미소, 자람, 다원, 아이꿈터, 꿈초롱, 롯데스카이, 리틀빌리지, 예쁜꼬마들, 리베, 노아키즈, 그림나라, 이루, 하늘샘, 다은, 산내들, 하은, 큰나무, 샛별 어린이집 등 18개소가 참여했다. 안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