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지구의 날’ 맞아 ‘다함께 쓰담’ 정화 활동 실시

안현 2026. 4. 23.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송향숙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며 "일상 속 환경 보호가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속 어린이집 18곳 영·유아 및 교직원 300여 명 참여
춘천베어스호텔 일대 정화 활동 및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들이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18개소 영·유아 250여 명과 교직원 50여 명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자연아 사랑해’ 합창과 친환경 피켓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춘천 베어스호텔 일대에서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18개소 영·유아 250여 명과 교직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함께 쓰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연합회는 매년 환경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의 생태 감수성 함양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버리지 않는 교육’ 실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송향숙 춘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며 “일상 속 환경 보호가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아이미소, 자람, 다원, 아이꿈터, 꿈초롱, 롯데스카이, 리틀빌리지, 예쁜꼬마들, 리베, 노아키즈, 그림나라, 이루, 하늘샘, 다은, 산내들, 하은, 큰나무, 샛별 어린이집 등 18개소가 참여했다. 안현 기자

 

#춘천공공 #지구 #환경 #춘천어린이집연합회 #정화활동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