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지션 변화…시즌 1호 골 탄생하나?

김인영 기자 2026. 4. 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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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소속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손흥민은 LA FC 입단 후 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바꾼다.

손흥민을 대신해 데니스 부앙가가 최전방 공격수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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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소속 손흥민이 새로운 포지션을 맡았다. 사진은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와의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오른쪽)의 모습. /로이터=뉴스1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소속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LA FC는 23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와 2026 MLS 9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서 눈에 띄는 점은 손흥민의 포지션 변화다.

손흥민은 LA FC 입단 후 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바꾼다. 손흥민은 최전방보다 다소 견제가 허술해질 수 있는 중원에서 올 시즌 리그 1호 골을 노릴 계획이다. 손흥민을 대신해 데니스 부앙가가 최전방 공격수를 맡는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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