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장세용 전 구미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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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 후보자 결정이 오는 28일로 예고된 가운데 후보 재등록 신청에 나섰던 김철호 전 구미갑 지역위원장이 23일 경쟁자인 장세용 전 구미시장의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 등록을 철회했다.
이날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구미시장 선거에서 장세용 후보를 전폭 지지하며 한걸음 물러서기로 결단했다"라며 "장세용 후보와 함께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모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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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구미시장 선거대결 양상
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 후보자 결정이 오는 28일로 예고된 가운데 후보 재등록 신청에 나섰던 김철호 전 구미갑 지역위원장이 23일 경쟁자인 장세용 전 구미시장의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 등록을 철회했다.
이날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구미시장 선거에서 장세용 후보를 전폭 지지하며 한걸음 물러서기로 결단했다”라며 “장세용 후보와 함께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모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6·3 구미시장 선거전은 현 시장인 국민의 힘 김장호 후보와 전 구미시장인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 간 양강 대결로 압축될 전망이다.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날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공항 건설·KTX 구미역 신설·반도체 특화단지 건립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힘 있고 유능한 구미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승완 기자 ryus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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