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프라 사업 확대”…대우건설, 신입사원 공채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6. 4. 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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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토목·플랜트·원자력 등
다양한 분야서 70여명 채용
다음달 6일까지 접수
필기·면접 걸쳐 7월 입사
2026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채의 지원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 자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이며 70여 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전형 절차는 필기전형(5월)과 1차·2차 면접(6월)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체코 원전 사업과 베트남·미국 등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 가덕도 신공항·GTX-B 민자사업 등 인프라 사업 추진 대응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차세대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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