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여자프로배구 정관장, 염혜선, 이선우 내부 FA 단속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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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FA 최대어로 꼽힌 정호영(흥국생명)은 놓쳤으나 나머지 내부 FA인 염혜선, 이선우, 표승주와의 계약을 완료했다.
한편, 전년도 FA미계약 선수에서 다시 돌아온 표승주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계약 후 사인 앤 트레이드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이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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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FA 최대어로 꼽힌 정호영(흥국생명)은 놓쳤으나 나머지 내부 FA인 염혜선, 이선우, 표승주와의 계약을 완료했다.
정관장은 최근 염혜선과 연봉 총액 2억 원(연봉 1억 8,000만 원, 옵션 2,000만 원), 이선우와는 연봉 총액 2억 5,000만 원(연봉 2억 3,000만 원, 옵션 2,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테랑 세터 염혜선은 지난 시즌 무릎 부상으로 1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컨디션을 회복한다면 여전히 정상급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선수로 꼽힌다.
5번째 FA계약을 체결한 베테랑 세터 염혜선은 "전 시즌 부상으로 인한 부진을 떨쳐버리고 팀 플레이오프 진출과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02년생으로 이번 FA 선수 중 가장 어린 축에 속했던 이선우는 지난 시즌 36경기에 모두 출전해 총 368득점, 공격 성공률 34.24%를 기록했다. 그는 아포짓 스파이커, 아웃사이드 히터, 미들블로커로 모두 출전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첫 FA계약을 체결한 이선우는 "프렌차이즈 선수로써 팬들의 사랑과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년도 FA미계약 선수에서 다시 돌아온 표승주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계약 후 사인 앤 트레이드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이적한다.
트레이드 조건은 정관장의 2026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과 맞교환이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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