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문상민, 신시아와 '핑크빛' 로맨스…'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 낙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상민이 차기작으로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에 합류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하이틴 로맨스 장르로 기획됐으며, 청춘의 감정을 중심으로 한 서사가 담길 예정이다.
문상민은 드라마 '슈룹', '마이네임',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올 상반기에는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영화 '파반느'로 동시에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차기작으로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에 합류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2살 연상의 배우 신시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작품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캐스팅 등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으로 알려졌다. 해당 작품은 하이틴 로맨스 장르로 기획됐으며, 청춘의 감정을 중심으로 한 서사가 담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풋풋한 감성을 강조한 멜로 라인을 통해 젊은 세대의 이야기를 그릴 계획이다.
문상민은 드라마 '슈룹', '마이네임',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올 상반기에는 KBS 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영화 '파반느'로 동시에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190cm가 넘는 신체 조건과 외형으로 주목받으며 20대 남자 주연 배우 중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차기 일정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 출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후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선택하면서 연속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향후 활동 범위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문상민은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를 맞았다. 그는 2019년 데뷔 이후 지난 2022년 tvN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을 맡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등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경력을 쌓았다. 이후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등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까지 확장했으며,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는 1인 2역에 가까운 연기와 액션을 소화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에서는 대학 선배 권해준 역으로 출연해 김민주, 로몬과 함께 청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등학생이 술을?…파격 설정으로 극장가 흔든 '한국 영화'
- 레전드 총집합…'케데헌' 제작진이 칼 제대로 갈았다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 8년 만에 대기록…전 국민 충격에 빠뜨린 ‘그 사건’ 담아 차트 휩쓴 '한국 영화'
- '시청률 15%' 대어인데…10년 만 귀환→시작 전부터 잡음 빚은 韓 드라마 ('시그널2')
- 첫 방송부터 월화드라마 '1위'…실제 '연쇄살인사건' 소재로 시선 집중시킨 韓 드라마 ('허수아비
- 도파민 미쳤다…'연프' 생태계 뒤집고 첫 방송부터 터진 韓 예능 ('돌싱N모솔')
- 드디어 피날레…19년 만 귀환→4주 연속 '1위'로 화제성 독식한 韓 드라마 ('건물주')
- 드디어 빛 봤다…적은 예산→열악 환경에도 시청률 10.6% 돌파하며 안방극장 사로잡은 韓 드라마
- 레전드의 귀환…'천만 신화' 이후 17년 만에 뒷 이야기 공개한 역대급 '한국 영화'
- 가족과 이별로 안방은 눈물바다…최고 시청률 4.7%→동시간대 '1위' 기록한 韓 프로그램 ('동물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