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어 동생 조지환까지 '감동 다이어트'…남매 도합 17kg 감량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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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조혜련에 이어 동생 조지환 역시 11일만에 9kg를 감량하며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23일 조혜련은 "조지환이 누나의 다이어트 성공을 보더니 자신의 망가진 몸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로 마음먹었다"라며 동생의 다이어트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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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8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조혜련에 이어 동생 조지환 역시 11일만에 9kg를 감량하며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23일 조혜련은 "조지환이 누나의 다이어트 성공을 보더니 자신의 망가진 몸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로 마음먹었다"라며 동생의 다이어트 소식을 알렸다.
조혜련은 "15일 스매싱바디 도전!! 오늘이 11일차!! 106.7kg에서 97kg로 무려 9kg 감량한듯하다"라며 순조로운 감량 상황을 전했다.
11일 전 106.7kg 였던 조지환은 9kg를 감량하며 97kg가 된 현재 사진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미운 오리 새끼'라는 독립영화에서 뚱뚱한 중대장 역할을 하기 위해 살을 급하게 찌웠는데 그 살이 지금까지 빠지지 않았다. 술에 의존했고 폭식을 거듭하며 정신적으로도 힘들어했다. 갑자기 불어난 몸무게로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내장지방 등으로 괴로워했다"라며 힘들었던 동생 조지환의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그 조지환이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간다. 최복순 엄마는 아들이 도전하는 모습에 매일 기도로 응원하다가 당신도 걸어야겠다며 매일 아파트를 걸으신다. 가족이, 이미나 대표가. '사랑해 엄마' 팀이 모두 응원하니 힘을 낸다"라며 온가족이 응원하는 동생의 다이어트에 뿌듯해 했다.
조혜련은 "맞아~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까! 술고래였던 조지환이 술끊고 헬스장에서 운동으로 춤을 춘다. 앞으로도 달라질 그의 모습을 응원하며 살과의 전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굶지 않고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할 수 있는 스매싱바디를 스타트로 무리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시면 좋겠다!! 강추강추!!"라며 흐뭇해 했다.
그는 "생식 한 끼, 한 끼는 스매싱바디 ,또 한 끼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면 몸무게 감량하며 천천히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다!!!"라며 선배 다이어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8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간절한입'에서 조혜련은 "지금 봐봐. 허리 24인치 될 거 같다"라며 옷을 주섬주섬 걷어 올려 뱃살 하나 없는 허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위해 다이어트를 한 조혜련은 작년 8월에 61kg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재보니까 53kg이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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