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역대 최고가
김유진 기자 2026. 4. 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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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3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전 10시 36분 기준 전장보다 0.90% 오른 123만4000원에 매매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에 훈풍이 부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6103억 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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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48%, SK하이닉스 0.90%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3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전 10시 36분 기준 전장보다 0.90% 오른 123만4000원에 매매 중이다. 장중 한때 126만70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4.48% 오른 22만7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22만9500원까지 올랐다.
이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에 훈풍이 부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37조6103억 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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