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세' 문상민,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신시아와 하이틴 로맨스

강효진 기자 2026. 4. 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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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상민이 새 하이틴 로맨스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나선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문상민은 2019년 데뷔해 드라마 '슈룹', '마이네임', '웨딩 임파서블'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올 상반기 드라마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쌍끌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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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새 하이틴 로맨스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나선다.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신시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하이틴 로맨스 장르물로 풋풋한 청춘 멜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문상민은 2019년 데뷔해 드라마 '슈룹', '마이네임', '웨딩 임파서블'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올 상반기 드라마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쌍끌이 활약을 펼쳤다. 190cm가 넘는 훤칠한 피지컬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20대 대표 '문짝 남주'로 꼽히며 각광받는 대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차차기작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선택하며 가열찬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20대 스타들이 뭉친 만큼 '담을 넘지 마시오'가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지 주목된다.

한편 '담을 넘지 마시오'는 캐스팅 등 프리프로덕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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