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70세 이상 운전면허 반납 시 택시이용권 지급
최영수 2026. 4. 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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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70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택시 이용권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택시 이용권은 매월 3회 쓸 수 있으며, 1회 이용액은 최대 2만5천원이다.
군은 기존의 무주사랑상품권(20만원 상당)에 택시 이용권을 추가 지급해 면허 반납에 따른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면허 반납은 군 교통행정팀(☎ 063-320-236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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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청 청사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yonhap/20260423102827544ctyt.jpg)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70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택시 이용권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택시 이용권은 매월 3회 쓸 수 있으며, 1회 이용액은 최대 2만5천원이다.
군은 기존의 무주사랑상품권(20만원 상당)에 택시 이용권을 추가 지급해 면허 반납에 따른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면허 반납은 군 교통행정팀(☎ 063-320-2365)에 문의하면 된다.
임채영 군 산업경제과장은 "고령자의 안전과 실질적인 이동권을 함께 고려한 교통복지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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