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윤하정, 교제 시기 의혹 해명…"'솔로지옥3' 촬영 후 예비남편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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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을 발표한 '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정이 교제 시기 의혹에 직접 선을 그었다.
윤하정은 또 "('솔로지옥3'이) 방영하고 있을 때는 사귈 때라 (예비남편이) 그냥 웃고 저 나오면 박수치고 좋아했다"며 "선택받지 못하고 지옥도에서 혼자 나온 게 더 감사하다고 한다. 마약 커플이 되어서 나왔더라면 자기 안 만났을 것 아니냐면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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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0월 결혼을 발표한 '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정이 교제 시기 의혹에 직접 선을 그었다.
윤하정은 22일 자신의 SN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이 "'솔로지옥' 촬영 당시 이미 사귀고 있었느냐"고 묻자, 윤하정은 "당연히 아니다. 촬영 이후 1년 만에 우연히 만났고, 그때부터 고백 공격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라 교제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며 "'솔로지옥'에서 결혼할 사람을 만날 줄 알았는데, 밖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윤하정은 교제 시기를 명확히 밝힌 이유에 대해 "확실히 말씀드려야 추측성 글이 올라오지 않을 것 같다"며 "축하받아야 할 시기에 해명하기보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밝히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연애 기간에 대해서는 "지금은 1000일 정도 만났고, 10월에 예정대로 결혼하면 3년 좀 넘게 만나고 결혼하는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윤하정은 또 "('솔로지옥3'이) 방영하고 있을 때는 사귈 때라 (예비남편이) 그냥 웃고 저 나오면 박수치고 좋아했다"며 "선택받지 못하고 지옥도에서 혼자 나온 게 더 감사하다고 한다. 마약 커플이 되어서 나왔더라면 자기 안 만났을 것 아니냐면서"라고 덧붙였다.
윤하정은 2023년 12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하며 농구선수 이관희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주목받았고,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1일 SNS를 통해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당시 이미 예비남편과 교제 중이었던 게 아니었냐는 의혹이 일부에서 제기되자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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