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로수]IBK투자증권/넥스트증권/키움증권/미래에셋운용/한투운용/신한운용/마스턴운용/빗썸/타이거리서치/사학연금

김동섭 2026. 4. 23. 10: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크레아타체인, 디지털자산 서비스 MOU
IBK투자증권은 지난 22일 블록체인 전문기업 크레아타체인과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사업모델 공동 검토, 기술 검증, 관련 규제 대응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넥스트증권, 지구의 날 맞아 한강 플로깅 캠페인
넥스트증권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하며 ESG(환경ㆍ사회ㆍ거버넌스)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키움증권, ‘RIA 계좌’ 2만좌 돌파
키움증권은 지난달 23일 출시한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계좌가 지난 20일 기준 2만좌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RIA 계좌에 가장 많이 입고된 해외주식 종목은 엔비디아(NVDA)였다. 전체 RIA 계좌 입고 잔고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RIA는 해외 주식 매도 대금을 국내 주식 등에 1년 이상 장기 재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계좌다.

◆미래에셋,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 순자산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의 순자산은 22일 기준 1235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간 개인 투자자 순매수는 708억원을 기록했다.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2차전지, 바이오,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피지컬 AI 등 국내 주요 성장 산업에 투자한다.

◆한투운용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 연초 이후 자금 유입액 2000억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초 이후 ACE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된 자금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22일) 기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로 연초 이후 유입된 자금은 2142억원으로 집계됐다.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4년 7월 상장한 파킹형 상품이다. 파킹형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나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등 초단기채권에서 나오는 금리를 일할계산해 쌓아가는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순자산 696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지난달17일 상장 이후 한 달여 만에 순자산 696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3520억원을 달성했다. 해당 상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삼성전기·SK스퀘어·이수페타시스·LG이노텍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발족식

마스턴투자운용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회공헌추진단 발족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공헌추진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회공헌추진단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박 대표는 “우리는 단순히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가 아니라 도시를 만들고 사람들의 삶의 질과 다음 세대의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을 하고 있는 만큼 투명성과 협력의 문화를 바탕으로 부동산 금융 생태계 전반에 선한 영향을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추진단장으로서 이 활동이 단기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마스턴투자운용의 중요한 가치이자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 AI 에이전트 전사 업무도입

빗썸은 데이터 분석부터 개발·고객 응대·내부통제까지 전사 업무에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해 말 AI플랫폼팀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 ‘인사이트 에이전트’, ‘분석 에이전트’, ‘API 챗봇’을 잇따라 선보였다. 개발 부문에서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등 코딩 에이전트를 실무에 투입해 반복 코딩·오류 수정 업무를 맡기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상담센터에 ‘상담 지원 에이전트’를 도입해 상담사의 실시간 정보 조회를 지원할 예정이며, 컴플라이언스 부문 AI 자동화도 검토 중이다.

◆타이거리서치 “비트코인 12개월 목표가 14만3000달러”
웹3 전문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2026년 2분기 비트코인 가치평가 리포트를 23일 발표했다. 향후 12개월 내 목표가로 14만3000달러를 제시했으며현재가 대비 상승 여력은 103%로, 1분기(93%)보다 확대됐다.근거로는 글로벌 유동성 역대 최고치 속 기관 자금 재유입, 이란 전쟁 여파 완화 후 연준 금리 인하 기조 유지, 온체인 지표의 저평가 구간 탈출 등을 꼽았다. 이어 5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3월부터 순유입으로 반전했으며, 4월 중순 연간 누적 유입도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설명이다.

◆사학연금,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대상 선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환경ㆍ사회ㆍ투명(ESG) 경영을 기반으로 동반성장과 지역상생을 연계한 사회공헌 모델 구축 성과와 지속적인 환경ㆍ사회ㆍ투명(ESG) 관련 투자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기금 운용 달성 실적을 인정받아 중앙일보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대상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환경ㆍ사회ㆍ투명(ESG) 경영을 중심으로 관련 부문 투자를 확대하고,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을 체계적으로 연계해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인재육성 중심의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대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