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채원빈의 첫 만남…'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3%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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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과 채원빈의 로맨스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회 시청률은 3.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65일 일에만 매진하는 시골 남자 매튜 리(안효섭 분)와 워커홀릭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의 치열한 일상과, 두 사람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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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일부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yonhap/20260423100824165tzqf.jpg)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안효섭과 채원빈의 로맨스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회 시청률은 3.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65일 일에만 매진하는 시골 남자 매튜 리(안효섭 분)와 워커홀릭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의 치열한 일상과, 두 사람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버섯 농사와 회사 경영, 민원 처리에 운동과 독서도 빼놓지 않는 매튜 리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홈쇼핑 상품 완판과 다음 시즌 상품 고민에 열중하는 쇼호스트 담예진은 각자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경쟁 쇼호스트에게 주말 프라임타임을 뺏겨 위기에 처한 담예진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입점을 위해 원료 재계약을 노리고 매튜 리가 있는 덕풍마을을 찾는다.
경운기를 모는 매튜 리와 빨간 스포츠카를 탄 담예진은 덕풍마을로 향하는 유일한 길에서 맞닥뜨린다. 매일 목표를 향해 전진하던 두 사람이 서로 길을 비켜주지 않고 팽팽하게 대치하며 향후 펼쳐질 '앙숙 케미(호흡)'를 예고했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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