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무역 전시회 캔톤 페어 인산인해
KBS 2026. 4. 23. 10:07
[앵커]
중국 광저우 수출입 박람회 '캔톤 페어'에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습니다.
[리포트]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캔톤 페어, 올해 특별히 마련된 서비스 로봇 전용 구역 안은 인산인해입니다.
둥글둥글 시커먼 모양의 보안 로봇, 네 발로 걸어 다니는 로봇 강아지, 사람 상반신에 걸쳐 입으면 무거운 물건도 척척 들 수 있는 장치에 사람들은 눈을 뗄 줄 모릅니다.
[리후이제/중국 참가 업체 : "체험을 하려고 사람들이 계속 줄을 서고 현장에서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도 많습니다."]
생활밀착형 가정용 서비스 로봇은 물건을 집어 수납까지 척척 무거운 물건 드는 걸 돕는 장치 체험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콜롬비아 참가 업체 : "등에 도움을 줘서 힘을 주지 않고도 물건을 들 수 있어요."]
중국 정부가 주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무역 전시회 캔톤 페어.
이미 상용화하고 있는 중국 로봇 굴기 위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농협중앙회장은 누가 뽑아야 할까? 농협 개혁, 첨예한 쟁점들!
- 바다거북은 OO 플라스틱을 좋아한다?…플라스틱 섭식 원인 밝혀졌다
-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29년 1분기까지 달성”
- ‘인생샷’ 찍으려 천억 짜리 전투기 뒤집었다 ‘쾅’
-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서 “독도는 우리 땅”…한국인 남성 체포 [현장영상]
- “부딪히면 다칠까 봐”…헬스장에 점자 새긴 트레이너 [잇슈 키워드]
- 오월드 “늑구 영상 당분간 안 찍기로”…이유는? [잇슈 키워드]
- “전국 다 불법인데요?”…걸리면 복구, 돈은 꿀꺽 파크골프장의 ‘황금공식’
- 공연에 몰두한 나머지…15억짜리 바이올린, 무대 바닥에 ‘우당탕’ [잇슈 SNS]
- 주택가 가로수에 ‘대롱대롱’…야생 흑곰 포획 작전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