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2036년 다시 만나나…"치정 멜로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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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10년 후 함께 치정 멜로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22일 공개된 '유인라디오-대기실 비하인드' 영상에서 "10년 후 어떤 장르에서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치정 멜로를 함께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22일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10년 전 함께 출연했던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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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10년 후 함께 치정 멜로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22일 공개된 ‘유인라디오-대기실 비하인드’ 영상에서 “10년 후 어떤 장르에서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치정 멜로를 함께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10년 후면 나이도 들고 더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날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변우석은 “치정은 어떠냐”고 제안했고, 아이유도 “치정 좋은 것 같다”고 답하며 웃었다.
변우석은 “둘의 강렬한 치정 멜로밖에 생각이 안 났다”며 “그런 장르라면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아이유 또한 “서로를 적대하면서도 사랑하는데, 동시에 미워하는 관계”라며 10년 후 작품 설정까지 상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서로를 파멸시킨다. 그래서 결국 누군가는 무너져야 한다”며 “제가 무너지겠다”고 말해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22일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10년 전 함께 출연했던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변우석은 “아이유를 밀치는 장면을 찍다가 힘 조절에 실패해 생각보다 크게 넘어졌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제 기억으로는 저를 화끈하게 밀어주셨다”며 “그러고 바로 일으켜 세워주셨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점차 가까워지며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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